가수 겸 배우 비가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에서 노래를 열창하던 중 벨트가 풀리는 해프닝을 겪었다.
비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가진 `비 더 베스트 쇼(Rain The Best Show)에서 ‘널 붙잡을 노래’를 열창하던 중 격한 안무로 벨트가 풀어졌다.
애절한 노래표현으로 그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순간, 벨트가 풀리게 된 것이다. 당시 그는 골반댄스를 멋지게 소화하고 있던 중이었다. 하지만 비는 당황한 기색없이 자연스럽게 웃으며 다음 동작을 풀어내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비의 콘서트 현장에는 이미경 CJ E&M 부회장을 비롯해 배우 이범수, 정석원, 후배가수 엠블렉 등 정상급 스타들이 대거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슈팀 홍아란 인턴기자/ ent@issuedaily 사진 송재원기자
홍아란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