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0일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안국역 4번 출구)에서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견본주택을 개장한다.
대형 분양가를 중소형보다 낮게 선보여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일반분양 물량 중 가장 많은 전용면적 121㎡(46평형)의 3.3㎡당 분양가를 1300만~1400만원대로 책정했다. 실수요자를 고려해 초기 부담도 최소화했다. 전용면적 59~84㎡는 계약금 10%, 121㎡는 5%만 내면 된다.
백웅기 기자/kgung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