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의 아내인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Gwyneth Paltrow)의 39번째 생일엔 비욘세(Beyonce)와 제이지(JAY-Z) 부부가 함께 했다.
US위클리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기네스팰트로와 그녀의 남편 크리스 마틴은 곧 부모가 될 비욘세 부부를 초대해 뉴욕시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톱스타들이 모였지만 소박했던 이 식사자리는 그리 긴 시간 이어지지는 않았다. 자신의 39번째 생일을 만끽해야하지만 다음날 오전 이른 시간 딸 애플을 학교에 데려다줘야했던 기네스는 가볍게 생일파티 식사를 한 뒤 자리를 마무리했던 것.
한편, 기네스 팰트로의 생일에 전세계 각국의 팬들은 축하인사와 덕담을 건넸고 이에 기네스 팰트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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