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원 특허청장은 26일 오후(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49차 WIPO(세계지식재산기구)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출원인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국제 지식재산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공급자로서 WIPO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특허협력조약(PCT) 및 마드리드 국제상표 제도 등에 대한 WIPO의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전=이권형 기자 @sksrjqnrnl> / kwon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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