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건설과 모아주택산업이 내달 7일 ‘김포 한강신도시 모아 미래도&엘가’의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김포 한강신도시 Ab-10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차별화된 4개 주택형으로, 지하 2층 지상 26층 전용면적 84㎡ 총 1060가구의 대단지다.
별도의 확장비용 없이 3.3㎡당 600만원 초반대의 확정 임대가로, 5년간 내 집 걱정 없이 살다가 분양 전환 받을 수 있다.
걸어서 5분 거리에는 김포도시철도(2017년 예정) 장기역(가칭)도 들어설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김포 고촌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4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031)982-8787.
강주남 기자/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