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114120)은 광학 박막코팅을 구비한 초슬림 광포인팅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휴대 단말기 및 전자기기 업체와의 향후 사업 제휴 시, 본 발명을 적용함으로써 옵티컬 트랙패드(OTP)의 상품성은 물론 영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 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크루셜텍은 29일 14시 2분 현재 500원(4.39%)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