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컨버전스 디바이스 전문기업 엔스퍼트(098400·대표이사 이창석)가 제4 이동통신 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달 모회사 인스프리트가 IST(인터넷페이스타임) 컨소시엄 참여를 위해 의향서 제출을 마무리한 가운데, 엔스퍼트도 이사회에서 컨소시엄 참여안이 통과됨에 따라 참여를 결정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엔스퍼트는 태블릿, 홈미디어폰(SoIP)외에도 다양한 컨버전스 디바이스 공급사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정환 기자 @atmo74> attom@heraldm.com
sunny0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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