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28~30일 2박3일간 전북 삼계초등학교 학생들을 서울에 초청, 꿈나무 캠프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에겐 금융ㆍ경제 교육 및 증권박물관 견학과 함께 국회의사당 방문, 남산N타워 관람 등 도시문화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김경동 예탁원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촌의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확립하고 도시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큰 꿈을 키워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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