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LA노선 취항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28일 아시아나타운 본사에 한국전쟁 미국 참전용사 9명을 초청했다. 이날 초청된 미 해병대 1사단 출신의 참전용사는 한국전쟁 당시 한국 해병대와 인천상륙작전을 펼치며 김포비행장 탈환 작전, 9ㆍ28 서울수복작전 등에서 선봉에 섰던 부대다. 특히 9명의 방문단 중 찰스 버긴 예비역 중사는 각종 중요한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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