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가 3집 음반 발매일을 연기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의 미국 음반 발매 결정으로 ‘더 보이스(The boys)’의 전 세계 동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일정을 전략적으로 변경할 예정”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확정 되는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녀시대의 3집 음반 ‘더 보이스’는 당초 오는 4일 자정 선공개, 5일에 정규 음반을 발표하고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발매일이 미뤄지게 됐다.
한편 새 음반 ‘더 보이스’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세계 3대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테디 라일리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한 팝 어번 댄스곡이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김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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