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베이직하우스(084870)는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전일 대비 10.80% 폭락한 1만5700원에 마감했다.
실적 악재에 발목이 잡혔다. 2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한 데 이어 3분기 전망도 밝지 않다.
박수민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는 의류업체의 비수기라서 베이직하우스는 큰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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