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박은지, 오하영, 이슬기가 오하영 기상캐스터의 결혼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가 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 살림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차린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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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현, 박은지, 오하영, 이슬기가 오하영 기상캐스터의 결혼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가 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 살림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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