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추위가 풀리면서 10월 중ㆍ하순은 평년의 기온을 되찾겠지만 11월에 다시 반짝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4일 기사청의 1개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10월 중순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높게 나타나 기온이 평년(12ㄷ~20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또 남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나 강수량은 평년(7~49㎜)과 비슷하겠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10월 하순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할 때가 있어 기온의 변동폭이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9~18도.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으나 강수량은 평년(10~33㎜)보다 적을 전망이다.
11월 상순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쌀쌀한 날이 많아 기온이 평년(7~16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됐다. 강수량 역히 평년(12~34㎜)보다 적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황혜진기자@hhj6386>
/hhj6386@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