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가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보스를 지켜라’의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이 기록한 12.9%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자들 앞에서 은설(최강희 분)과 당당히 연인사이임을 선언하는 지헌(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고, 더불어 모든 등장인물간의 갈등이 해소되는 등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공주의 남자’ 21.9%, MBC ‘지고는 못살아’는 6.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김하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