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오는 10월23일까지 동물원 광장 옆 친환경체험전시장에서 ‘한국의 버섯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중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느타리, 새송이 등 생버섯 300점과 말굽버섯, 잔나비버섯 등 야생버섯 100점, 동충하초나 영지 등 약용버섯 50점이 전시된다.
균주를 배양하는 모습을 100개의 샬레에 담아 보여주며, 식용버섯과 독버섯을 구별할 수 있는 사진, 버섯 우표와 이야기 모음집, 조형물과 표고원목이 함께 선보인다.
주말에는 영양성분 등 버섯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버섯설명회’와 ‘버섯요리 시연회’도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공원 관계자는 “버섯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무공해 다이어트식품으로 비타민과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체험장에서는 버섯 외에도 다양한 가을 농작물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