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타자 이승엽(35)이 보름만에 시즌 14호 홈런을 날렸다.
이승엽은 4일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의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방문경기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3점 홈런을 때렸다.
이승엽은 2회초 무사 1, 2루에서 세이부 선발 와쿠이 히데아키의 4구째 시속 142㎞짜리 직구를 힘있게 받아쳐 가운데 담을 넘어 백스크린을 맞히는 대형 홈런을 날렸다.
이승엽의 홈런은 지난달 20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경기 이후 14일 만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