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자(46·캘러웨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1 시니어투어 상금왕을 차지했다.
박성자는 30일 강원도 원주의 센추리21 골프장(파72·5천780야드)에서 열린 시니어투어에서 승리했다.
시즌 세 번째이자 통산 11번째 시니어투어 우승을 거둔 박성자는 올해 상금 4천200만원을 쌓아 천미녀(44·볼빅)를 2위(3천800만원)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박성자는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두 번씩 KLPGA 정규투어 대회에 초청선수로 참가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