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더 핀(The Finnn)이 2집 정규 앨범 발매와 더불어 단독 공연을 연다.
5일 소속사 부다살롱레코드에 따르면 더 핀은 오는 11월 4일 저녁 8시 서울 삼성동 소재 백암아트홀에서 정규 2집 ‘올해의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앞서 2010년 풋풋한 감성과 청량한 멜로디가 담긴 1집 ‘Beatles over Zeppelin’을 발표,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호평과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새 앨범을 통해 더 핀은 기본에 충실한 비트 속에서도 말랑말랑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팝센스가 돋보이는 팝앤록(Pop&Rock)스타일의 선명한 음악적 색으로 돌아왔다.
특히, 더 핀은 원맨밴드의 틀을 벗고 기타리스트 이향익을 영입, 음악적으로 더욱 더 유연하고 성숙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최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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