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현이 딸에 대한 애틋한 부정을 드러냈다.
김정현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위험한 여자’(극본 이홍구 연출 이민수)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정현은 근황을 묻는 취재진에게 “‘위험한 여자’에 캐스팅 된지 한 달여 됐는데, 이 드라마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드라마 이민수 PD가 나에게 ‘젊은 층에서 맏형이니 리더쉽있게 잘 이끌어 달라’고 말한 바 있어 팀워크를 위해 내 역할이 큰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3월 태어난 딸에 대한 질문에 그는 “요즘 아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최근 아이가 기려고, 몸을 뒤집고 있다”라며 “나 보다는 장인어른을 많이 닮은 것 같지만 아이들은 크면서 얼굴이 바뀌니 걱정 없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앞서 김정현의 아내 김유주 씨는 3월 13일 새벽,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했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최준용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