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화요 심야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전국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1%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뽀로로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지만 시청률 상승세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8.3%, KBS2 ‘추적60분’은 6.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김하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