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화요 심야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전국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1%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뽀로로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지만 시청률 상승세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8.3%, KBS2 ‘추적60분’은 6.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김하진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