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와 금천구는 6일 금천 구청장실에서 생활 편의형 매체 ‘U+미디어보드’와 ‘U+미디어라이프’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협약을 6일 체결했다.
U+ 미디어라이프는 터치형 LED 모니터와 쿠폰 발급기가 구비된 자동심장제세동기 디지털 보관함이다.
이번 협약으로 금천구는 지역내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에 자동제세동기(심장충격기)를 보급해 위급한 상황에 응급 구호를 할 수 있게 됐다. 협약 체결 후 차성수 금천구청장(왼쪽)과 LG유플러스 고현진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