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동의 한 빌딩 1층 은행으로 승용차가 후진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5일 오후 3시경 발생했다. 운전자 이모씨(73세ㆍ여)가 건물코너에서 후진하려다 행인을 치고 차량 트렁크 부분까지 건물 유리를 뚫고 들어갔다. 경찰은 “후진하던 차량이 가속페달을 밟았는지 급발진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초소방서]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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