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디자인포럼’은 참 의미있는 행사였다.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세계적 디자인 그루(Guru)와 함께 ‘디자인 한국’의 미래를 조망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국내 기업이 감성경영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CEO가 디자인의 미래를 짚어보고, 다양한 사업기회를 찾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한다. 앞으로도 기업이 디자인경영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력 언론사인 헤럴드미디어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주길 기대하며, 올해 처음 개최한 디자인포럼이 10회, 100회까지 번창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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