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계의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오는 11월 자신의 첫 크리스마스 앨범 ‘Under The Mistletoe’를 발매한다고 유니버설 뮤직이 밝혔다.
비버의 크리스마스 앨범은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부른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수록될 예정이며, ‘어셔’를 비롯해 ‘보이즈 투 멘’, ‘버스타 라임즈’ 등 초특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첫 싱글곡 ‘Mistletoe’를 비롯해 11곡의 캐롤이 수록된 앨범(스탠다드 에디션)과 함께, 4곡의 보너스 트랙 및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이 함께 수록된 앨범(CD+DVD 디럭스 에디션)으로 발매된다. 발매일은 11월 1일.
조민선 기자/bonjod@heraldm.com 사진=유니버설뮤직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