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이 지난 주말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특별히 서울ㆍ부산ㆍ대전ㆍ대구ㆍ광주 5개 도시 대회가 동시에 개최됐으며 3만여 명이 참가해 마라톤 참가비와 ㈜아모레퍼시픽의 매칭기프트 제도를 통해 발생한 총 2억6000여만원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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