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정밀 분석장비업체 케이맥(대표 이중환ㆍwww.kmac.com)이 13~14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25일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이다.
공모 주식수는 총 120만주이며, 이중 24만주가 일반 청약 물량으로 배정됐다.
공모가는 미정으로, 기관 수요 예측을 거친 회사 측 희망 공모가는 1만3000~1만5000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현대증권이다.
케이맥은 올 상반기 매출 255억6000만원, 영업익 75억3000만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배, 영업익의 경우 3.2배 가량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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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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