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신 순절 제555주년을 맞아 9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 사육신공원내 의절사에서 사육신 후손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육신추모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추모대제에서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초헌관을 하며 사육신의 충절을 기렸다. 추모제향은 사육신의 충절정신을 널리 알리고, 지역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기 위한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사진=동작구청]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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