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사장 김병호)이 대구에서 분양 중인 ‘침산동 2차 쌍용 예가’청약 결과 최고 5.11대 1을 기록하며 대부분 마감했다.
쌍용건설은 지난 5~7일까지 청약 결과 총 65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598명이 몰려 평균 2.4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59㎡는 4대1 의 경쟁률로 1순위에 조기 마감됐고, 75㎡C 타입은 최고 5.11대1을 기록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중소형이 약 96%로 구성됐고, 대구 북구지역에서 2년 만에 분양하는 아파트로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대부분 마감됐다”고 말했다. 오는 13일 당첨자 발표 후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침산동 2차 쌍용 예가는 북구지역 최초 지상에 차가 없는 4.8m 데크형 설계(데크 출입로 및 상가 제외)와 데크 상부에 테마공원으로 설계된 점을 내세워 지난달 30일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지금까지 약 3만 여명이 방문해 관심을 끌고 있다.
강주남 기자 @nk3507>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