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10월 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우리은행 및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두꺼비하우징 주택개량자금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은평구가 추천한 주택개량사업자와 공사 계약을 체결한 주택 소유자에게 주택개량자금을 융자ㆍ보증하는데 상호 협조하고, 은평구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태응렬(왼쪽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직무대행, 김우영 은평구청장, 유중근 우리은행 기관고객본부 부행장이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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