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0일 오전 10시,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아시아 대도시 네트워크 21(ANMC21ㆍAsian Network of Major Cities 21)’ 서울총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카즈오 요시카와(Kazuo YOSHIKAWA) 도쿄 부지사, 첸 웨이 젠(CHEN wei zen)타이베이 부시장, 밸롭 스완디(Vallop Suwandee) 방콕 부시장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12개 도시 대표단 80여명이 참석했다.
권 시장대행은 개회사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수변 공간 개발 문제와 대규모 재해에 대비하는 대도시의 방재대책을 놓고 진지한 토론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이번 ANMC21 서울총회를 통해 각 도시의 재해관리 정책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각 도시의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NMC 21’은 2001년 아시아 11개 대도시가 주축이 되어 만든 네트워크로, 아시아 대도시간 협력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도시 공동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대도시의 당면과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