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사진>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은 이달 말까지 미국 동부 지역 5개 지부(시카고,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댈러스)와 캐나다(토론토)를 방문, 지부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로써 자유총연맹은 미국 12개 지부와 캐나다 2개 지부 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 박 회장은 미국, 캐나다 동부 지역 발대식에 모두 참석해 앞으로의 활발한 해외 지부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출국에 앞서 “해외 교포들이 국위 선양과 선진 일류국가 건설에 보여준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될 수 있도록 해외 교포들의 국내 발언권 강화에 한국자유총연맹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상 기자/y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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