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경남 창원에서 지난 10일 개최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 10차 총회에 ‘갤럭시탭 10.1’ 1500대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세계 194개국에서 참여하며, 유엔사막화방지총회 준비단은 행사 취지에 맞는 친환경 회의를 위해 갤럭시탭 10.1을 이용하기로 했다. 총회에서 참석자들이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을 통해 회의자료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