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디지털방송용 모니터 업체 티브이로직은 오는 12월 초 코스닥 상장에 앞서 1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티브이로직은 총 105주를 공모할 예정으로, 공모예정가는 1만~1만1200원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KBS 기술연구소 출신 이경국 대표가 2002년 설립해 HD LCD 모니터, 3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 등을 개발 생산하는 회사다. 11월 15~16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며, 22~23일 청약을 받아 12월 초 상장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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