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3일 벤처기업단지인 판교테크노밸리에 판교지점(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0번지 H스퀘어 S동 2층)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개점 기념으로 신규 계좌 개설 시 3.5~4%의 특별 이율을 적용하고, 방문 고객에겐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숙자 대신증권 판교지점장은 “판교 신도시에 특화된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031)8018-4100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