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128820)은 디큐브시티 매각 및 타법인 출자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이를 위해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그 동안 디큐브시티에 대한 감정평가와 물리적 실사를 마쳤으며 현재는 매매계약서의 매매 조건 및 매각 후 당사가 Master Lease 형식으로 운영하게 될 디큐브시티에 대한 임대차계약서의 임대조건들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