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오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간부 79명이 17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경찰 묘역을 찾아 묘비를 닦고 있다. 경찰청은 제66주년 경찰의 날인 오는 21일을 포함한 이번주를 경찰주간으로 정하고 이날‘ 경찰의 얼 빛내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순직 경찰관유자녀에 장학증서 수여, 사이버 추모관에 추모글 남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017\r\n조현오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간부 79명이 17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경찰 묘역을 찾아 묘비를 닦고 있다. 경찰청은 제66주년 경찰의 날인 오는 21일을 포함한 이번주를 경찰주간으로 정하고 이날 ‘경찰의 얼 빛내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순직 경찰관 유자녀에 장학증서 수여, 사이버 추모관에 추모글 남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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