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병국·사진)은 아랍에미리트(UAE) 문화청년지역개발부 알자비 왈리드 라쉬드 문화국장을 초청했다. 17일 방한한 라쉬드 국장은 23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경기도미술관, 아르코미술관 및 전주시청에서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간의 문화ㆍ예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국립중앙박물관과 경복궁, 전주한옥마을, ‘난타’ 공연 관람 등을 통해 한국 다양한 모습을 경험할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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