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앙코르 무대를 갖는다. 작품은 90년대의 대표적인 만화 캐릭터인 ‘영심이’를 주인공으로, 8090 시대의 대표곡들로 버무린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이번에도 주인공 왕경태와 오영심 역으로 기존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정미, 정상훈 커플이 열연한다. 가수 주(JOO)와 배우 김도현도 새로운 경태와 영심이 커플로 발탁됐다.
11.12 ~2012.01.29 코엑스아티움
조민선기자 bonjod@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