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20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 대전 ‘도안신도시 우미린’아파트가 3세대 분리형 등 실수요자 중심의 설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개장한 우미린 견본주택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끄는 상품은 전용면적 84D㎡ 타입으로 3 세대의 공동생활을 위해 공간을 분리 설계한 상품이다. 단지 최상층에 들어서는 입주민 공용 ‘게스트 하우스’<사진>도 호평을 받는 상품이다. 3개 실을 전망 좋은 최상층에 배치하고, 최고급 가구와 인테리어로 시공해 고급형 게스트하우스를 제공한다. 입주민들은 특별한 기념일이나 집들이 등 친척이나 외부인이 방문했을 때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해 사용할 수 있다. 1600 가구 단지 규모로 공급되는 도안신도시 우미린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869만원이며, 20일 1순위를 시작으로, 21일 2순위, 24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14년 11월로 예정돼있다.(042)477-5900. 이자영기자/nointeres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