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세계 정보기술(IT) 경기의 가늠자인 애플, 인텔의 분기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국내 IT주의 추가 상승을 이끌 쌍두마차가 될지 관심이다. 두 종목 모두 월가의 분기실적 컨센서스는 긍정적이어서 현재로선 국내 IT주에도 미국발 훈풍이 불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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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세계 정보기술(IT) 경기의 가늠자인 애플, 인텔의 분기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국내 IT주의 추가 상승을 이끌 쌍두마차가 될지 관심이다. 두 종목 모두 월가의 분기실적 컨센서스는 긍정적이어서 현재로선 국내 IT주에도 미국발 훈풍이 불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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