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증가로 인해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분양이 활황이다. 하지만 높은 분양가로 임대수익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권의 경우 5%대, 동탄, 광교등 수도권신도시의 경우 6%대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며 임대사업에 따른 각종 세금을 고려시 은행이자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주건설은 인천교통의 중심지인 인천 주안역에 최소 9%수익률이 가능한 명주아르디에를 공급중이다.
주안역은 국철 1호선 급행역으로 앞으로 인천2호선과 송도간 경전철이 환승하는 트리플역세권으로 유동인구가 40만명에 달하는 인천의 중심지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으나 신축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한 지역으로 꼽힌다.
명주아르디에는 실면적 19.83㎡(구5.9평)기준으로 총분양가 6천만원대로 실투자금 3천만원대이며 최소 월45만원의 임대수익으로 최소 9%이상의 수익률이 나온다.
분양문의 1588-1731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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