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베트남과 필리핀에 이어 캄보디아 베이커리 시장에도 진출한다. 뚜레쥬르는 캄보디아 베이커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에서 패스트푸드, 피자, 카페 체인사업을 벌이는 캄보디아 현지기업 CBM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이번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계기로 캄보디아 베이커리 시장을 장악한 뒤 뚜레쥬르의 유통망을 동남아시장 전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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