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마르세유(프랑스)를 꺾고 조 선두로 나섰다. 아스널은 20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1-2012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 마르세유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애런 램지가 결승골을 터뜨려 1-0으로 승리했다. 박주영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바르셀로나는 빅토리아 플젠(체코)을 2-0으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는 겡크(벨기에)를 5-0으로 대파했다. 김성진 기자/withy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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