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마르 카다피 전 국가원수의 시신이 25일(현지시간) 비밀장소 내 표지없는 무덤에 묻힐 예정이다.
이브라힘 베이트 알-말 미스라타 군사위원회 대변인은 24일 “시신들이 내일 모두 묻힐 것으로 90% 확신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카다피의 시신은 리비아 동부 미스라타에 있는 상업용 냉동고에 보관돼 있는 상태로 아들 무타심, 전 국방장관인 아부 바크르 유니스의 시신과 함께 나흘째 전시되고 있으며 이를 보려는 주민들이 줄을 늘어서 있다.
무스타파 압델-잘릴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NTC) 위원장은 카다피의 시신 처리는 무슬림 율법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