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시청률 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이 기록한 10.7%보다 3.3%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 장현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연정훈은 한가인을 사로잡은 비결을 공개해 남자 출연진들의 질투를 한몸에 받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서울 시장 보궐 선거 후보자 토론회’는 MBC와 SBS가 각각 2.7%,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팀 / ent@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