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은 25일 최익종 사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든든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로구 창신동 독거노인 판자촌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KDB생명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5000장과 쌀, 라면을 직접 전달했으며 마을 주변정리와 집안청소 등을 실시했다.
최익종 KDB생명 사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며 “향후에도 사랑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DB생명은 매월 임직원의 자발적인 소액 기부금에 회사가 100%를 더하는 방식으로 “사랑나눔펀드”를 조성해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급과 장애인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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