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를 하루지난 8일오후 충북 단양군 매포읍 에서 바라본 하늘이 오랜만에 파랗게 드러내고 있다.
단양팔경의 제1경인 도담삼봉 주변 남한강에 며칠째 내린 장맛비로 크게 불어난 강물이 진한 황토 빛 으로 변해 세차게 흐르고 있다.
남한강 한가운데 우뚝 솟은 도담삼봉은 남편봉과 처봉, 첩봉 등 3개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강 복판에 커다란 암석 3개가 늠름하게 자리잡은 모양이 주변 경치와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빼어난 경치를 빚어내 단양팔경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힌다.(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