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일본의 원전 사고에도 지금은 원자력을 더욱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안과 정책을 모색할 때”라면서 “위원회가 국내 원전의 철저한 안전을 확보해 달라”고 말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원자력안전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해 국내 원자력 산업의 국제 경쟁력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강창순 위원장(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석좌교수)과 윤철호 부위원장(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장) 등 2명의 상임위원과 7명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돼 원자력 안전 규제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춘병 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