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중 교육지원사업 최우수구로 서대문구를 선정했다. 선정된 서대문구는 시로부터 2억원의 예산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우수구는 관악구와 영등포구 등 2곳이 선정돼 각각 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고, 12개 구는 장려구로 선정돼 각각 5000만원을 받는다. 장려구로 선정된 12개구는 강남, 강북, 광진, 노원, 동대문, 마포, 성동, 성북, 송파, 은평, 중구, 중랑구 등이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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