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26일부터 사흘간 최대 연 19%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판매한다.
‘신영ELS 2354회’(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와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까지 매 6개월마다 기준가 대비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30개월)인 경우 최대 연 12.1%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신영ELS 2355회’(원금비보장형)는 SK이노베이션과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까지 3개월마다 기준가 대비 90%이상(3개월, 6개월), 85%이상(9개월, 12개월), 80%이상(15개월, 18개월), 75%이상(21개월, 24개월), 70%이상(27개월, 30개월), 65%이상(33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9.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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